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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e made us(東慶).
동동이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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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업

2009/07/05 21:00 | Posted by 동동이♡
이제 나에게 취업이란 큰 산이 기다린다.
예정보다 한국에 한 달 빨리 돌아온 이유도
취업준비를 조금 더 일찍 준비하기 위한 이유일지도 모른다.
토익, 스피킹 or 오픽, 면접 준비, 복학 준비, 학원...등등
돌아오자마자 해야할 일들이 또 늘어간다.
몇 가지나 제대로 해낼 수 있을까.. 하는 걱정부터 든다.
잘 이겨내야 원하는 곳을 갈텐데...

눈뜨면 취업카페부터 가보는게 이젠 습관이다.
정말 나도 이제 시작인가보구나.
너무 늦었나? 하는 생각이 드는 이 시점..
두 달뒤면 원서를 내기 시작할텐데...

올해 취업 할 수 있겠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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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가움.(네모팸)

2009/07/05 20:55 | Posted by 동동이♡
오랜만에 돌아와서 첫번째 토요일이다.

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분들과의 만남으로 보낸 첫번째 주말이라서일까
더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.
6개월만에 만난 라기와 하나형
그리고 더 오랜시간 동안 못 본 헌주누나.
(하나형 라기랑 저는 형네 부부를 2시간이나 기다렸습니다.ㅋㅋㅋ)

커피숍, 닭갈비, 커피숍 (아 이래서 내가 잠을 늦게 잔건가?)

화제는 역시나 카메라(?)
그리고 나때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던 회사 이야기
모 하나형이 한 달전 디플로 옮긴것도 이유일지도 모른다

삼성맨과 엘지맨 그리고 취업을 앞 둔 한 사람
취업을 앞 둔 한 사람으로 대화를 들을 때 떠오르는건 걱정뿐이고 -_-

모 이래저래 주절주절;;; 어쨌든 오랜만에 만난 네모팸 즐겁구나 (mj가 불참했지만.)
얼른 취업하고나서 더 즐기고 싶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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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G 네모팸

낙양 여행 두번째

2009/01/05 17:45 | Posted by 동동이♡

오랜만에(?) 여행기를 쓴다.
저번에는 용문석굴 이번에는 관림(관우를 모셔놓은 절, 관우묘), 백마사를 살펴보자.

관림(관우묘)
관우를 모셔놓은 절이기도 하다. 관우의 목만 있다고 들었던 것 같다.

용문석굴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, 배가 고파서 사먹게 된 고구마까지
(고구마 참 맛있었는데..)

관림에 가보니 이런 것들이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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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원이라는 돈을 주고 보기에는 좀 아까운 곳 같기도 했다.

그리고 다시 버스를 타고 한참 동안 이동한 후 도착한 곳은 백마사.
백마사는 서유기에 나오는 삼장법사가 인도에서 불경을 가져온 후
백마를 타고 돌아와서 세운 절이라고 한다.
그리고 중국에서 생긴 최초의 절이라는 백마사
입장료를 반값에 할인해주고 있었다. 70원인데 35원으로 ㅋ (나는 자유이용권이므로 패스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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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낙양 고성터를 갔다. 내가 간 곳은 서문
30원내면 성문으로 들어가서 돌아볼 수 있는 곳이 있다.
그 안에는 낙양에서 왕을 했던 9명의 인물을 볼 수 있으며
용 9마리가 있는 그림도 볼 수 있다.(실제로 시가지(?)쪽으로 가면 용 9마리를 조각해논 큰 조각상이 있음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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