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에(?) 여행기를 쓴다.
저번에는 용문석굴 이번에는 관림(관우를 모셔놓은 절, 관우묘), 백마사를 살펴보자.
관림(관우묘)
관우를 모셔놓은 절이기도 하다. 관우의 목만 있다고 들었던 것 같다.
용문석굴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, 배가 고파서 사먹게 된 고구마까지
(고구마 참 맛있었는데..)
관림에 가보니 이런 것들이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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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번 관우 목만 있다는 관우묘
3번 유비 관우 장비가 도원결의를 했다는 나무
4번 청룡언월도라는데 짝퉁일테고..
원치 않게 찍은 사진이 없다보니 얼굴이 나온 사진을 올려야한다(-_-)
30원이라는 돈을 주고 보기에는 좀 아까운 곳 같기도 했다.
그리고 다시 버스를 타고 한참 동안 이동한 후 도착한 곳은 백마사.
백마사는 서유기에 나오는 삼장법사가 인도에서 불경을 가져온 후
백마를 타고 돌아와서 세운 절이라고 한다.
그리고 중국에서 생긴 최초의 절이라는 백마사
입장료를 반값에 할인해주고 있었다. 70원인데 35원으로 ㅋ (나는 자유이용권이므로 패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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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초의 절이라 다를 것이라 생각했지만
역시나 절은 절이다. 규모도 생각보다 크지 않았던 것 같다.
(다 돌아본게 아니라서 그렇게 느꼈을지도 모른다.)
그리고 낙양 고성터를 갔다. 내가 간 곳은 서문
30원내면 성문으로 들어가서 돌아볼 수 있는 곳이 있다.
그 안에는 낙양에서 왕을 했던 9명의 인물을 볼 수 있으며
용 9마리가 있는 그림도 볼 수 있다.(실제로 시가지(?)쪽으로 가면 용 9마리를 조각해논 큰 조각상이 있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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